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작년 韓서 적자’ 명품 펜디, 3개월 만에 또다시 가격 인상
뉴시스
입력
2024-04-11 08:18
2024년 4월 11일 0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일 피카부 등 전 제품 5~6% 가격 인상 단행
작년 영업손실 89억…전년 대비 적자전환
ⓒ뉴시스
지난해 한국에서 적자를 기록한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의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FENDI)가 3개월만에 또다시 가격을 인상한다.
11일 명품업계에 따르면 펜디는 오는 12일 전 제품에 걸쳐 5~6% 수준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송혜교가 착용해 인기를 끈 펜디 대표 제품 피카부 I SEE U 스몰 가방은 현재 720만원이지만 인상 이후에는 700만원 중반 수준의 가격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 1월 6% 수준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 펜디는 3개월만에 또다시 가격을 인상했다.
한편 펜디의 한국 법인 펜디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1522억원, 영업손실 8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0.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펜디코리아는 2022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기부금과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은 나타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7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8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9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0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7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8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9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0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SNS에서 주인 푸념하는 AI… 인간과의 주종 관계 토론 벌이기도
“재판소원땐 ‘헌재까지 가보자’로 변해… 어떻게 표현해도 결국 ‘4심제’ 되는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