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실적 악화’ LG화학 성과급 대폭 줄였다…석화 352%→46%
뉴스1
입력
2024-02-01 17:24
2024년 2월 1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LG 트윈 타워. 2024.1.24. 뉴스1
지난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 든 LG화학(051910)이 성과급 규모를 대폭 줄였다.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로 실적이 악화한 첨단소재 부문은 성과급이 6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적자를 낸 석유화학 부문은 가장 낮은 성과급이 책정됐다.
LG화학은 1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성과급 설명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성과급을 공개했다.
양극재 등을 생산하는 첨단소재 부문은 올해 기본급의 약 130%를 성과급으로 받는다. 지난해에는 기본급의 735%를 받았는데 1년 만에 성과급이 대폭 줄었다.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와 메탈 가격 하락으로 지난해 첨단소재 부문의 수익성이 악화한 탓이다. 첨단소재 부문은 지난해 전년 대비 36% 줄어든 584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LG그룹의 배터리 계열사인 LG에너지솔루션의 평균 성과급도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줄어든 기본급의 362%로 결정된 바 있다.
석유화학 부문 성과급은 기본급의 46%로 결정됐다. LG화학 전 사업 부문 중 가장 적은 규모다. 석유화학 부문은 중국 증설로 인한 공급과잉과 경기침체로 1440억원의 적자를 냈다. 석유화학 부문은 지난해 기본급의 352%를 성과급으로 받았다.
생명과학 부문은 기본급의 230%를 성과급으로 받는다. 생명과학 부문 역시 지난해(기본급의 495%)의 절반 수준으로 성과급이 줄었다. 법인 성과급은 기본급의 90%대로 결정됐다.
LG화학은 지난해 매출 55조2497억원, 영업이익 2조529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8.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5.1% 감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주영 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5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8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9
“원룸 월세 급등”…서울 평균 71만원, 강남구는 100만원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주영 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5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8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9
“원룸 월세 급등”…서울 평균 71만원, 강남구는 100만원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정애 “석유 최고가격제, 소비자가격 0.8% 내려가…정책 수치로 입증“
AI 무기화 또 불붙인 팔란티어 “日-獨 재무장 필요” 주장까지
정청래 “국민 눈높이 맞게 겸손한 자세 가져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