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제유가 상승세에…유연탄·철광석 뛰고 철광석 줄고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24 14:51
2023년 7월 24일 14시 51분
입력
2023-07-24 14:43
2023년 7월 24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월 3주차 주요 광물가격동향 발표
중국 경기 부진에 유연탄 5.0% 상승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유연탄·철광석 등 광물가격이 올랐다. 반면 중국의 경기 부진에 따른 수요둔화 우려로 비철금속 가격은 하락했다.
24일 한국광해광업공단이 발표한 7월 3주차 주요 광물가격 동향에 따르면 유연탄 가격은 t당 138.44 달러(약 17만7439원)로 전주 대비 5.0% 상승했다.
국제유가가 4주 연속 상승한 가운데 계절성 수요 확대로 상승 압력이 발생한 탓이다.
중국 경기 부진에 구리·니켈·아연 가격도 하락했다. 구리는 t당 8438 달러(1081만4985원), 아연은 2362 달러(302만7375원)를 기록해 각각 0.2%, 1.1% 떨어졌다.
니켈도 t당 2만795 달러(2666만1270원)로 전주 대비 6.1% 떨어졌다. 메이저 발레(Vale)사의 2분기 니켈생산량이 영국 소재 정제련소 유지보수 문제로 전기대비 10% 감소하면서 생산차질이 발생한 탓이다.
광해광업공단 관계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금리인상 속도둔화 전망에 따른 달러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경기부진으로 수요둔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비철금속의 하방 압력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반면 철광석(중국수입가) 가격은 t당 115.47 달러(14만8044원)로 전주 대비 4.5% 상승했다. 중국의 경기지표 부진에도 불구, 미 달러 약세 및 인도의 조강생산 확대로 상승 압력 발생 때문이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속보]李,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
6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0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속보]李,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
6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0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한동훈, 대구 서문시장 찾아…“보수 재건의 길, 尹 노선 끊는것”
송언석 “TK 행정통합법 조속 처리…與에 법사위 개최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