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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경상수지 5.2억달러 적자…2개월 연속 적자행진
뉴스1
입력
2023-04-07 08:33
2023년 4월 7일 0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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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컨테이너 모습. 2023.4.2/뉴스1 ⓒ News1 DB
지난 2월 경상수지가 5억2000만달러 적자를 나타내며 2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상품수지와 여행 등 서비스수지 모두 적자 행진을 이어간 탓이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올해 2월 경상수지는 5억2000만달러 적자였다.
지난 1월 역대 최대 규모인 42억1000만달러 적자 이후 2개월 연속 빨간불이 켜진 셈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63억8000만달러 감소한 규모다. 2개월 연속 적자가 이어지면서 올해 1~2월 누적 경상수지는 -47억3000만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경상수지는 지난해 흑자를 기록했지만 8월 수출이 급감하면서 29억1000만달러 적자로 돌아섰다. 이후 다시 흑자로 전환했지만 지난 1월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가 나는 등 불규칙한 흐름을 보여 왔다.
이번 적자의 가장 큰 원인은 서비스수지였다.
2월 서비스수지는 전년 동월보다 21억2000만달러 감소한 -20억3000만달러로 지난해 5월 이후 10개월 적자가 이어졌다. 다만 -32억7000만달러였던 지난달보다는 적자 폭이 줄었다.
구체적으로 여행수지는 -10억1000만달러, 운송수지는 -2억2000만달러였다.
상품수지도 -13억달러로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연속 적자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56억5000만달러나 감소했다.
한은은 “글로벌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반도체, 화공품 등이 감소하며 6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73억2000만달러였던 지난달과 비교하면 상당 폭 개선됐다.
본원소득수지는 31억2000만달러 흑자로 65억4000만달러 흑자였던 전월보다 흑자 폭이 34억2000만달러 줄었다.
앞서 한은은 상반기 경상수지로는 약 40억달러 적자를, 연간으로 260억달러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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