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추경호 “세수 부족, 세계잉여금 활용하고 자금 집행 관리해 대응”
뉴스1
입력
2023-04-04 17:40
2023년 4월 4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5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4.4 뉴스1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올해 초 나타난 세수 부족 현상과 관련해 “세계잉여금 등 유재원을 활용하고 필요하면 자금 집행을 관리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세수가 줄었다’는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기재부의 ‘국세 수입 현황’ 등에 따르면 올해 2월까지 누적 국세 수입은 54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조7000억원이 적다. 1·2월 두달 연속 세수 부족은 심각한 수준이다.
추 부총리는 “올해 세수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지금 경기와 자산 시장이 좋지 않다. 부동산, 주식 시장이 다 좋지 않고, 기업의 실적이 작년 4분기부터 올해 1분기에 특별히 더 좋지 않기 때문에 이런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추 부총리는 내수 진작을 위해 재정 확대가 필요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추 부총리는 “얼마 전 발표한 내수 활성화 대책은 정부가 지난번 국회와 합의한 640조원을 가지고 재정을 집행하는 것”이라며 “그 외에 세제 지원을 통해 민간에서 활력 있게 투자와 수출에 나서도록 하고, (정부와 민간이) 내수 활성화를 위해 함께 가야 한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미국 간 이유는 강경 보수 분열 의식한 것”[정치를 부탁해]
지작사령관에 ‘非육사’ 이상렬 3군단장 내정
법왜곡죄 1호 공수처 이첩 사건, ‘김정숙 옷값 무혐의’ 지검장 고발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