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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일반공급 15.2만여가구…비수도권 물량 ↑
뉴스1
업데이트
2022-12-19 09:43
2022년 12월 19일 09시 43분
입력
2022-12-19 09:42
2022년 12월 19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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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투데이 제공. ⓒ 뉴스1
올해 지방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분양이 늘면서 전국 일반공급 물량은 지난해보다 약 2만가구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7일 기준 청약홈 자료를 취합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국 일반공급 물량(특별공급 제외)은 15만2079가구로 1년 전 13만2045가구보다 2만34가구 늘었다.
지역별로 수도권보다 비수도권 물량이 크게 늘었다. 수도권 5만552가구, 지방광역시 2만8146가구, 지방중소도시 7만3381가구 등으로 집계됐다. 비수도권 물량은 10만1527가구로 수도권의 약 2배에 달했다.
시도별로 경기도가 3만5376가구로 올해 역시 가장 많은 물량을 기록했다. 이어 충남 1만6041가구, 충북 1만2738가구, 대구 1만1500가구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경북(1만957가구), 경남(1만613가구) 등도 1만 가구 이상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지난해 1666가구 역대급 공급가뭄에서 올해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 분양으로 물량이 6548가구로 크게 증가했다.
수도권을 제외하면 대전과 충북 지역의 공급량 증가가 컸다. 대전은 지난해 1866가구에서 올해 7056가구로 공급이 증가했다. 충북 역시 같은 기간 4375가구에서 1만2738가구로 3배 가까이 늘었다.
리얼투데이는 올해 일반공급 물량이 증가한 가운데 시장 분위기가 급변했다며 보수적인 청약 성적을 전망했다.
김운철 리얼투데이 대표는 “그동안 분양시기를 저울질하던 사업장에서 더 이상 공급시기를 늦출 수 없어 급하게 분양에 나서면서 올해 물량이 소폭 늘었다”라면서 “올 하반기 이후에는 입지가 우수해도 두 자릿수 청약경쟁률을 보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3년 수도권만 하더라도 입지가 우수한 곳에서 분양을 예고하고 있지만, 시장 분위기를 고려하면 청약 성적은 보수적으로 봐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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