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9월 1~10일 무역수지 25억달러 적자…수출 16.6%↓·수입 10.9%↓
뉴스1
업데이트
2022-09-13 09:24
2022년 9월 13일 09시 24분
입력
2022-09-13 09:23
2022년 9월 13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월부터 5개월 연속 이어지는 무역수지 적자가 9월 들어서도 지속되고 있다. 사진은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에서 컨테이너 선적 작업을 하는 모습. / 뉴스1
4월부터 5개월 연속 이어지는 무역수지 적자가 9월 들어서도 지속되고 있다.
13일 관세청에 따르면 9월 1~10일 추석 명절로 조업일수가 감소(-2일)한 가운데 수출은 162억 달러(전년동기대비 -16.6%), 수입은 187억 달러(-10.9%)를 기록했다. 무역수지 25억달러 적자다.
다만 조업일수(6.5일)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했다.
연간누계를 보면 수출 4837억 달러, 수입 51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은 12.2% 수입은 24.1%씩 늘었다.
9월 1~10일 주요품목 수출 현황을 보면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7.9%), 석유제품(11.7%) 등은 증가했고 승용차(-17.9%), 무선통신기기(-23.8%), 자동차부품(-15.8%) 등은 감소했다.
말레이시아(19.6%)로의 수출은 증가한 반면 중국(-20.9%), 미국(-11.6%), 유럽연합(-23.2%), 베트남(-11.4%) 등은 줄었다.
같은 기간 수입현황을 보면 전년 동기 대비 원유(15.7%), 가스(92.3%) 등은 증가했다. 반면 반도체(-18.1%), 석유제품(-33.5%), 석탄(-1.2%) 등은 감소했다.
사우디아라비아(48.8%), 베트남(0.9%) 등에서의 수입은 증가한 가운데 중국(-24.2%), 미국(-27.8%), 유럽연합(-26.7%), 일본(-24.1%) 등은 감소했다.
/ 뉴스1
한편 지난 8월 현재 우리나라 무역수지가 5개월 연속 적자 늪에 빠졌다. 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에너지 가격 상승 등 영향의 수입액 급증에 따른 것으로, 5개월 연속 적자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4년 만이다.
올들어 무역수지 현황을 보면 1월 -49억달러→ 2월 10억2000만달러→ 3월 1억9000만달러→ 4월 -24억8000만달러→ 5월 -16억1000만달러→ 6월 -26억 달러→ 7월 -46억7000만달러→ 8월 -94억7000만달러 적자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 불안정성 심화에 높은 에너지 가격이 이어지면서 8월 수입액은 전년 동월 대비 28% 증가한 약 661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8월 원유·가스·석탄 3대 에너지원의 수입액은 지난해 8월(96억6000만달러) 대비 89억달러 상회(91.8%↑)하는 185억2000달러를 기록했다. 8월은 폭염 등으로 에너지 수요가 확대되면서 수입이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8월 반도체 수출은 글로벌 수요약화, 가격하락 등 영향으로 7.8% 감소했다. 이는 26개월 만의 수출 감소다.
(대전ㆍ충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 “사치품 치장 급급” 김건희 질타… 샤넬백-그라프 목걸이 ‘유죄’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