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제계 단신]포스코건설, 친환경 시멘트 사용 확대 MOU
동아일보
입력
2022-03-18 03:00
2022년 3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스코건설은 16일 포스코건설 인천 송도사옥에서 포스코, 슬래그시멘트 3개 회사, 레미콘 4개 회사와 친환경 시멘트인 ‘포스멘트(PosMent)’의 생산·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포스멘트는 일반 시멘트보다 이산화탄소를 최대 60% 저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건설은 “내년 중 전체 시멘트 사용량의 53% 이상을 포스멘트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스코건설
#친환경 시멘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3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4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5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6
권은빈, 연예계 활동 마무리 “행복할 미래를 위해”
7
장원영, 공항 게이트 ‘마스크 빼꼼’ 논란에…공항公 “절차대로 확인”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9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0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3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4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5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6
권은빈, 연예계 활동 마무리 “행복할 미래를 위해”
7
장원영, 공항 게이트 ‘마스크 빼꼼’ 논란에…공항公 “절차대로 확인”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9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0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터넷은행 3사, 마통 한도 줄인다…‘빚투’ 열풍에 제동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대구 ‘응급실 뺑뺑이’ 10대 사망사건, 의사 2명 검찰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