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제 5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수상

  • 동아일보
  • 입력 2022년 3월 2일 1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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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Nobel Science)상’ 시상식에서 ㈜아하 구기도 대표이사가 과학기술혁신상 대상을 수상했다. 노벨 사이언스상 과학기술혁신상은 혁신적인 과학기술로 인류의 삶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국내 과학기술의 발전 및 공공이익에 크게 기여한 기업에 수여한다.

㈜아하는 다수격자형 방전구조의 모듈타입, MSPT 플라즈마 장치를 개발하여 코로나 바이러스와 인체에 유해한 박테리아를 완벽하게 살균 정화하는 퓨리토피아를 개발하여 생산하고 있다. 퓨리토피아는 코로나 델타변이 바이러스 살균은 물론, 각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인체에 유해한 박테리아까지도 살균하는 공기살균정화기다. 이외에도 실내환경 5대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톨루엔, 아세트알데히드, 초산은 물론 실내 방사능 물질인 라돈과 아토피를 유발하는 환경 호르몬 물질과 냄새까지 99% 이상 제거한다.

아하는 완전살균된 산소를 공급하는 가정용 산소발생기 ‘AHA Oxgen’ 출시를 앞두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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