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제계 인사
[경제계 인사]한국예탁결제원
동아일보
입력
2021-09-07 03:00
2021년 9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예탁결제원 <보임>
△정보보호부장 최항진 △인사부 인사팀장 김현석 △의결권서비스부 전자투표〃 이은별 △펀드서비스부 펀드회계〃 조정현
<전보>
△IT서비스1부장 이청우 △IT인프라운영〃 김상곤 △혁신기업지원〃 김정민 △증권담보〃 김재웅 △자산운용지원〃 정운근 △사회적가치추진단 일자리·사회적가치추진팀장 문진혁 △의결권서비스부 의결권기획〃 김경덕 △재무회계부 업무자금〃 장명수 △혁신기업지원부 크라우드펀딩지원〃 오종옥 △전자등록업무부 전자등록총괄〃 신성철 △채권등록부 채권권리〃 조덕우 △증권예탁부 증권예탁〃 윤택수 △증권대행부 명의개서〃 이용준 △재무회계부 자금운용〃 김수정 △증권대차부 채권대차〃 성호진 △안전기획〃 채양기 △인사부 노사협력〃 라지숙 △홍보부 홍보1〃 윤순욱 △총무부 일산센터이전추진반장 임창균 △인사부 선임비서역 이동성 △비상계획관실 수석안전관리역 류병국
경제계 인사
>
구독
구독
제약바이오協이사장에 권기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우리자산운용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사설
구독
구독
아파트 미리보기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한국예탁결제원
#인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그린란드 잊어라” 마크롱 선글라스 화제… 트럼프 조롱하려 바이든 스타일?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