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세권 대로변 상가 ‘힐스 에비뉴 신방화역’ 분양 중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21-07-09 10:54수정 2021-07-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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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 에비뉴 신방화역’ 상가 투시도
최근 초역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초역세권 상업시설로 확산되고 있다. 초역세권 상업시설의 경우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상권 활성화가 수월하고, 광역 수요도 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러한 상업시설은 대로변에 위치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시성이 높고, 지하철 출입구와 동선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고객 확보에도 유리하다. 아울러 초역세권 입지는 지역에서도 한정적이기 때문에 희소 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이렇다 보니 상가 분양시장에서 초역세권 상가의 인기는 두드러진다. 지난달 서울 지하철 9호선 증미역 초역세권 입지에 분양한 ‘마스터 밸류 에이스’ 상업시설은 분양 당일 완판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6월 대구도시철도 2호선 감삼역 초역세권 입지에 분양한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단지 내 상가도 단기간 완판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같은 역세권이어도 역과 더 가까운 초역세권 대로변 상가로 조성되는 경우 접근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모객 효과가 더 크다”라며 “또한 수요가 꾸준한 만큼 불경기에도 등락 폭이 낮기 때문에 이러한 입지를 갖춘 상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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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일원에 분양 중인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신방화역’이 대표적이다. 현대건설의 상업시설 프리미엄 브랜드 ‘힐스 에비뉴’로 공급되는 힐스 에비뉴 신방화역은 지하 1층~지상 2층, 총 31실로 규모로 구성된다.

힐스 에비뉴 신방화역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대로변 상가로 조성된다. 따라서 서울 강남과 여의도, 김포공항 등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아울러 방화뉴타운의 관문 상가 입지에 조성돼 총 1만8,000여 세대의 주거 수요를 품을 전망이다.

또한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도로 접근성이 우수하고, 주변 단지 입주민의 유입이 수월하다. 수요자들에게 신뢰성과 선호도가 높은 ‘현대 힐스테이트’ 브랜드 상가로 조성돼 브랜드 파워도 기대할 수 있다.

힐스 에비뉴 신방화역의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대부터 시작돼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분양 받을 수 있다. 현재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해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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