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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반도체 수급 대란… 전자담배에도 불똥
동아일보
입력
2021-05-14 03:00
2021년 5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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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의 한 편의점에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2.0’ 광고가 걸려 있다. 세계적인 반도체 수급 불안 여파가 전자담배로 불똥이 튀었다. 전자담배에 들어가는 MCU(마이크로컨트롤러) 부품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KT&G는 당분간 ‘릴 하이브리드 2.0’의 주문 접수를 중단했다.
뉴스1
#반도체 수급 대란
#전자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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