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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해 북삼지구 5년 만에 새 아파트
동아일보
입력
2021-04-16 03:00
2021년 4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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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동해 프라우드 스위첸
대한토지신탁은 5월 중 동해시 북삼지구에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을 분양할 예정이다. 시공은 KCC건설이 맡는다. 동해 대표 주거지로 불리는 북삼지구에 5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다.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은 강원 동해시 동회동 260-9 외 28필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 전용면적 50∼166m² 총 431채 규모로 조성된다.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이 조성되는 북삼지구는 총 6000여 채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된 동해시 대표 주거 단지다. 동해항, 북평산업단지 등도 가까워 직주근접 주거지역으로도 손꼽힌다.
단지 주변에는 북삼초와 청운초를 비롯해 광희중, 광희고, 북평고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학군을 중심으로는 대입 학원가도 형성돼 있다.
교통 여건도 좋다. 동해고속도로 동해 나들목과 7번 국도(동해대로)가 인접해 강릉과 삼척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국도 42번, 38번을 이용하면 정선과 태백으로도 쉽게 오갈 수 있다. 반경 2km 이내에 KTX 동해역이 있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갖췄다.
이 밖에 바로 옆에는 1만2000여 평 규모의 동해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라 녹지환경이 풍부하다. 일부 가구에서는 동해 바다의 조망도 가능하다.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의 본보기집은 효가동 34 외 일원에 5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
#분양
#부동산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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