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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주 삼성전자 ‘새내기’ 주주 1년만에 230만명 늘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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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14:51
2021년 3월 16일 14시 51분
입력
2021-03-16 14:49
2021년 3월 16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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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최대인 3000을 넘는 등 주식투자 열풍이 불고 있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서 한 시민이 주식 관련 서적을 읽고 있다. 2021.1.19 © News1
지난해 개인투자자의 주식투자 열풍인 ‘동학개미운동’이 벌어지면서 삼성전자 주주가 300만명으로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발표한 12월 결산 상장법인 2352개 소유자 현황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주 수는 295만868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상장사 중 소유자가 가장 많다.
지난 2019년(61만274명)과 비교했을 때 1년만에 무려 235만명이나 늘어난 것이다.
주식 소유자 기준 2위 종목은 현대차(69만2374명)였으며 한국전력공사(58만2127명), 카카오(56만1044명), SK하이닉스(43만1608명)가 뒤를 이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29만3625명) 소유자가 가장 많았고 카카오게임즈(27만4806명), 신라젠(16만5672명), 에이치엘비(13만6231명), 셀트리온제약(13만3289명) 등이 상위 5개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는 919만명으로 전년(618만명) 대비 약 300만명 증가했다. 이 중 개인 소유자는 99.1%에 달하는 910만7228명이다.
개인 소유자를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221만명(24.3%)으로 가장 많았다. 주식투자 열풍을 이끈 20대와 30대 비중도 각각 11.8%와 19.9%에 달했다. 보유 주식수는 50대가 164억주(33.1%)로 가장 많았다.
성별로는 남성이 57.3%인 522만명, 여성이 42.7%인 389만명으로 집계됐다. 남성은 364억주를, 여성은 133억주를 각각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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