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로나 선방한 한국, 경제대국 9위로”…OECD 전망
뉴스1
업데이트
2021-03-15 17:59
2021년 3월 15일 17시 59분
입력
2021-03-15 17:56
2021년 3월 15일 1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우리나라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경제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세계 경제규모 9위에 오르게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기존 전망치 기준 지난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은 세계 9위인 1조6240억달러로 추정된다.
이는 10위인 캐나다의 GDP 추정치(1조6200억달러)를 40억달러 근소하게 앞선 규모이며, 그 다음 순위인 러시아(1조4030억달러)는 크게 앞선 규모다.
캐나다와의 격차가 크지 않아 실제 GDP 확정치에서는 세계 10위로 나타날 수 있지만, 이런 경우를 고려해도 ‘세계 10위권 안착’ 만큼은 확실시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세계 경제규모 9위에 오르는 것도 가능한 상황이다.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대국 10위권에 들어간 적은 지난 2018년에도 있었다. 당시 한국의 명목 GDP 순위는 8위였다. 이후 2019년에는 10위로 두 계단 떨어졌는데, 코로나19 확산 와중에 경제 피해를 줄이면서 다시 순위가 오른 것이다.
당초 OECD는 작년 12월 코로나 재확산 추이를 반영한 경제전망에서 당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을 -1.1%로 0.1%포인트 하향 조정했었다. 그러나 백신접종 등 최신 상황을 고려한 이달 중간경제전망에서는 이를 다시 -1.0%로 되돌렸다.
OECD는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상향 조정한 이유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코로나19 피해, 빠른 회복세 등을 꼽았다.
반면 나머지 주요국인 미국과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은 코로나19 확산이 경제 활동 전반을 침체시키면서 성장률이 추락했다.
이번 추정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GDP 규모는 세계 8위로 나타난 이탈리아와의 격차를 전년보다 크게 좁혔다. 이밖에 우리나라를 GDP로 앞선 나라는 프랑스·영국·독일 등 서유럽 3개국과 중국·일본·미국 등 전통 강대국뿐이다.
러시아와 브라질, 호주가 우리를 뒤이어 11~13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8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9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0
美국방차관보 “北 ICBM, 미국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필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8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9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0
美국방차관보 “北 ICBM, 미국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필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달 떡볶이에 푹 익은 바퀴벌레가…‘부분 환불’ 논란에 본사 사과
‘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 강요 전력
“자전거 고쳐줄게”…길거리서 미성년자 추행한 6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