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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역시 통큰 택진이형”…엔씨소프트, 개발자 연봉 1300만원 인상
뉴스1
업데이트
2021-03-11 11:29
2021년 3월 11일 11시 29분
입력
2021-03-11 11:28
2021년 3월 11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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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한국공학한림원 제공) 2021.01.05
넥슨, 넷마블에 이어 엔씨소프트도 IT 업계 연봉 인상 릴레이에 합류했다.
11일 엔씨소프트는 우수 인재 확보와 회사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봉을 최대 1300만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개발직군은 1300만원, 비(非) 개발직군은 1000만원 이상씩 인상한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최대 실적에 따라 특별 인센티브를 800만원씩 지급한다. 800만원은 현재 재직 중인 정규직, 계약직, 파견직, 인턴 등 직무와 직책 구분없이 모든 직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개발직군 신입 연봉은 5500만원, 비 개발직군 신입 연봉은 4700만원을 보장한다고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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