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헬멧 속 얼굴이 닮았네”…정용진 부회장, 셋째 이어 넷째 얼굴 공개
뉴스1
업데이트
2021-02-23 23:30
2021년 2월 23일 23시 30분
입력
2021-02-23 23:27
2021년 2월 23일 23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넷째 아들 얼굴을 첫 공개했다. 이달 중순 셋째 딸 얼굴을 공개한 지 약 열흘 만에 쌍둥이 남매 얼굴을 모두 세간에 알렸다.
23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같은 듯 다른핏”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흑백 사진을 게시했다.
총 2장의 흑백 사진엔 각각 정 부회장과 넷째 아들 정해준군이 똑같은 헬멧을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지난 14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해윤양 얼굴을 공개했다.(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뉴스1
특히 두 번째 사진에서 자신의 머리 크기보다 큰 헬멧을 착용한 채 밝게 웃고 있는 해준군의 옆모습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준군 얼굴을 대중에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 부회장은 플루티스트 한지희씨 사이에서 해윤·해준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앞서 지난 14일 셋째 해윤양 얼굴을 공개한 지 약 열흘 만에 넷째 얼굴까지 공개하며 대중과 거리낌 없는 소통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신세계그룹 계열사 이마트는 이날 SK텔레콤과 와이번스 구단 인수 본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같은 날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신분 추신수 선수를 연봉 27억원에 입단 계약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니 컨설팅]다주택자, 집 파는 순서 잘 정해야 세금 아껴
주변 ‘이런 사람’ 때문에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