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소파 에싸, 유기견 행복 나눔 캠페인 실시

이수진 기자 입력 2020-06-30 11:43수정 2020-06-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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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싸가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더한 반려견 소파를 출시했다. 사진제공 l 에싸
반려견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소파도 출시

국내 소파 제조 1위 업체인 자코모의 패밀리브랜드 에싸(ESSA)가 유기견 행복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유기견 사료 증정 미션 캠페인 등 반려인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유기견 행복 나눔 캠페인의 첫 번째 ‘해피투게도그(Happy togeDOG)’는 에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미션 게시글 좋아요 1000개 달성 시 유기견 센터에 사료 100kg을 기부한다. 두 번째 ‘허그도그(HUG DOG)’는 반려동물을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33명에게 반려동물 동반 가족사진 촬영권과 메리디아니의 유기견 후원 흰둥이 팔찌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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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싸는 반려견과 반려인이 일상을 나누고 교감할 수 있도록 일반 소파에 반려견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더한 반려견 소파도 함께 출시한다.

이 소파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반려견을 위한 공간과 스툴의 방석을 교체하여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게 제작되었다. 반려견이 소파 위에서 떨어지거나 올라가다 다치지 않도록 스텝퍼를 세트 제품으로 구성하였다.

에싸의 패브릭은 극세 원사를 촘촘히 세워 심은 플로킹 공법으로 내구성이 우수해 반려견의 발톱에 패브릭이 걸리거나 긁힐 걱정이 적고 오염이 발생할 경우 쉽게 스며들지 않고 물만으로도 닦여 관리가 편리하다.

에싸 관계자는 “앞으로 반려견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더 나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소파를 디자인하고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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