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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사회 곳곳으로 전해지는 긴급 지원…코로나19 예방에 힘쓰는 기업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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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15:08
2020년 6월 26일 15시 08분
입력
2020-06-26 15:06
2020년 6월 26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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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 깊숙이 스며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가 쉽게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국가가 제공하는 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은 더욱 취약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렇듯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가중됨에 따라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기업들이 긴급 지원에 나서고 있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도 지원 행렬에 합류한 기업 중 하나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원에 참여한 에듀윌은 ‘매칭그랜트’ 방식을 활용해 기금을 모았다. 매칭그랜트는 회사와 임직원이 매월 동일한 금액을 적립해 성금을 마련하는 방식을 뜻한다.
에듀윌은 이제까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모은 기금을 사회공헌 기부금으로 활용해왔다. 소년보호협회, 아동자립지원, 장애인 취업 및 창업 등에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사안이 시급한 만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지원에 사용하게 됐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된 에듀윌 성금은 대구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구매, 의료진 건강보조키트, 자가격리자 생필품, 식료품 지원 등에 활용됐다.
박명규 에듀윌 대표는 “현장의 최전선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코로나19의 예방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과 봉사자들,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힘겨운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반드시 이겨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에듀윌은 감염 예방을 위해 전사 방역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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