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법인 일본어학원은 어느 곳일까. 정답은 시사일본어학원이다. 1985년 개원한 이래 3개 직영캠퍼스 및 전국 13개 프랜차이즈 학원을 운영 중인 시사일본어학원이 2010년 이후 여덟 번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35년 동안 시사일본어학원이 일본어 교육 최강자 타이틀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누구나 인정하는 업계 대표브랜드라는 전문성 때문이다. 일본어 입문자를 위한 기초과정과 일본어 1타 강사진이 포진한 시험반, 비교불가의 압도적 합격자 수를 자랑하는 일본유학시험전문 시사EJUPlan, 영역별로 학습자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레벨업 과정까지 매월 700여 강좌를 200여 명의 프로 강사진이 책임지고 있다.
어려운 국내 취업 여건으로 인해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이 꾸준히 증가하는 요즘 신설된 ‘취준생 J-plan 과정’은 일본 취업의 꿈을 이루는 시사만의 특별 과정으로 일본 기업에 대한 입사 지원부터 면접 대비, 현지 적응에 대한 정보까지 제공한다. 시사일본어 측은 “취준생 J-plan을 통하면 항공사, IT, 면세점, 호텔 등 다양한 업종의 취업문이 열린다”며 “이 덕분에 수강생들이 느끼는 효율성과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시사일본어학원 관계자는 “오랜 시간 구축해 온 양질의 일본어 교육 콘텐츠와 독자적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일본어 및 일본 관련 교육 시장에서의 트렌드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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