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휘경·별내 등 전국 행복주택 4973가구 16일부터 청약접수
뉴시스
업데이트
2019-12-15 11:29
2019년 12월 15일 11시 29분
입력
2019-12-15 11:28
2019년 12월 15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양주별내2 등 수도권 7곳, 부산강서 등 지방권 8곳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4분기(10~12월) 행복주택 전국 15곳 총 4973호의 청약접수를 16일부터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남양주별내2 등 수도권 7곳(2763가구)과 부산강서 등 지방권 8곳(2210가구)으로 총 15곳 4973가구에 대해 실시한다.
청약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LH청약센터(https://apply.lh.or.kr) 또는 모바일 앱(LH 청약센터)을 통해 인터넷접수와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고령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부담 완화를 위해 주변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주택이다. 입주자유형에 따라 6년에서 최대 20년까지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행복주택에는 정부의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추진방안’에 따른 중소기업근로자 우선공급형 행복주택,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창업지원주택이 포함돼 있다.
중소기업근로자 우선공급 지원주택은 중소기업 근로자 수요가 풍부한 남양주별내 지구에 청년·신혼부부 공급물량의 50%를 중소기업근로자에게 우선공급하며 중소기업 근무기간별 가점을 부여해 해당 기업 근로자들의 입주기회를 넓혔다.
진천성석, 광양와우 2곳에서 공급되는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인 산업단지 근로자에 한해 연령에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며,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관사나 숙소로 우선공급 가능하다.
의왕포일, 창원반계 2곳에서 공급되는 ‘창업지원주택’은 청년 창업인의 안정적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임대주택으로, 무주택세대구성원인 만 19~39세 청년(예비)창업자등 해당 조건을 갖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지구별 접수일정, 모집호수, 임대조건, 입주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LH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물가 버팀목이던 기름값…3월엔 ‘물가 자극제’되나
작년 마약 사범 6600명…“내부 신고자에 최대 2억 준다”
“강남은 12억까지 재산세 깎아준다”… 다자녀 가구 ‘전국 최고’ 감면 혜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