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간추린 뉴스]롯데홈쇼핑 LBL, 가을 신상품 출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8-23 11:55
2019년 8월 23일 11시 55분
입력
2019-08-23 03:00
2019년 8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롯데홈쇼핑의 자체 패션브랜드인 ‘LBL(Life Better Life)’이 가을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LBL은 남성 패션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캐시미어와 유럽산 캐시미어 및 퍼(Fur) 브랜드 ‘만조니24’의 천연모피 등을 선보인다. 가격은 캐시미어 100%의 브이넥 니트가 9만9000원, 제냐 남성 코트가 139만9000원 등이다.
#롯데홈쇼핑
#lbl
#life better life
#가을 신상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법왜곡죄 신설 찬성하지만, 일부 조문 수정해야”
급해서 빌린 1100만 원, 이자 546% ‘지옥’…불법사금융 경고등
한병도, 국힘 필버 비판…“아까운 민생의 시간 탕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