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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과천주공6단지 경기지역 분양 선호도 1위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28 15:07
2019년 3월 28일 15시 07분
입력
2019-03-28 15:05
2019년 3월 28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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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인포, 국민 691명 설문조사
'과천-하남-분당-일산-수원-광명' 빅10
올 봄 경기 과천과 하남에 분양하는 단지에 수도권 거주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경기지역 주요 분양예정 단지 20곳중 GS건설이 분양하는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이 가장 선호도가 높았다.
부동산인포가 지난 11~14일 나흘간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691명중 15.8%가 이 단지를 선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북위례‘(응답률 10.4%), 대림산업 ’하남감일 B9블록‘(9.8%) 등 하남시에 분양이 예정된 단지들이 2, 3위를 차지했다.
또 과천시 갈현동에 분양하는 GS건설 ’과천제이드자이‘(8.1%), 성남시 수내동에 분양하는 분당 지웰 푸르지오(7.0%), 하남시 학암동 우미린1차(6.5%) 등이 따랐다.
단지를 선택한 이유는 전체 응답자의 47.3%가 ‘시세상승, 발전가능성’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현재 살고 있는 곳과 같은 생활권‘(17.6%), ’개발호재가 있어서‘(13.8%), ’선호하는 건설사‘(8.7%) 등 순으로 집계됐다.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은 “예비청약자들의 신중한 판단이 요구되는 주택시장 분위기”리며 “시세 안정성, 발전가능성 등을 꼼꼼히 따지는 등 최대한 많은 장점을 가진 단지 위주로 선별해 청약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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