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대우조선해양, 영업익 1770억…3분기 연속 흑자 “경영정상화 문턱”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14 16:57
2018년 11월 14일 16시 57분
입력
2018-11-14 16:52
2018년 11월 14일 1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우조선해양이 3분기 177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3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7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1973억원으로 9.2% 줄었고, 당기순손실 323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7월 매각된 대우망갈리아조선소가 대우조선해양의 종속회사에서 제외됨에 따라 약 4600억원 규모의 처분손실이 발생해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
3분기 실적은 시장이 예상한 컨센서스(전망치 평균)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증권가는 대우조선해양의 3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2조1998억원, 영업이익 1369억원을 예상했다.
올 들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7050억원이다. 생산을 통한 영업이익이 4000억원이며, 드릴십 매각, 각종 충당금 환입 등 일회성 이익이 3000억원이다.
회사는 영업이익 흑자에 대해 “주력제품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초대형원유운반선 등을 연속 건조하며 생산성이 크게 향상했고 해양플랜트의 추가공사(change order) 확보도 흑자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산성 향상과 지속적인 영업이익으로 회사의 체력이 점점 좋아지는 등 경영정상화의 문턱에 들어섰다”며 “약속한 자구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 화물차 운전자 살인혐의로 영장 신청
3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4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5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 화물차 운전자 살인혐의로 영장 신청
3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4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5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근거지’ 옛말… 고교출석 대입반영 는다
살찌고 지방간 있는 2030, 신장암 위험 2배 이상 높다
배달-택배기사 최저임금 적용될까… 논의 시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