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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용정보협회, 자율적 채무조정 지원 결의대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5-16 17:50
2018년 5월 16일 17시 50분
입력
2018-05-16 17:49
2018년 5월 16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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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협회(회장 김희태·앞줄 왼쪽에서 세번째)는 16일 협회 회원사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자율적 채무조정 지원 결의대회를 가졌다.
신용정보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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