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Economy 말 말 말]최흥식 금융감독원장 外

  • 동아일보
  • 입력 2017년 11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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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위의 근간인 도덕성이 무너진 상황에서 금융시장을 향한 감독 행정의 명분과 영(令)은 흔들릴 수밖에 없다.”

최흥식 금융감독원장

9일 인사·조직문화 혁신 태스크포스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보다 근본적인 쇄신이 필요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언급.
 

 
 
 

 

■ “농업 부문의 추가적인 개방은 어렵다는 확고한 입장으로 대응하겠다.”

강성천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

10일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공청회에서 “한국 경제에서 농업의 중요성과 상징성을 충분히 인식한다”며 이같이 밝혀.
 

 
 
 

 

■ “인공지능(AI) 기술은 인류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응용될 것이다. 자동차와 비행기가 등장할 때도 사람들은 (일자리가 사라질까 봐) 걱정했지만 더 많은 일자리와 기회가 생겼고 AI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브라이언 크러재니치 인텔 CEO

최근 포르투갈에서 열린 ‘웹서밋 기술 콘퍼런스’에서

 

 
 
 
#브라이언 크러재니치#인텔#강성천#최흥식#금융감독원장#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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