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오늘의 얼굴] 신격호 총괄회장, 아들 이어 중형 구형
스포츠동아
입력
2017-11-02 05:45
2017년 11월 2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동아일보DB
검찰이 신동빈(62) 롯데그룹 회장에 이어 신격호(95) 총괄회장에도 징역 10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1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 심리로 열린 신 총괄회장결심공판에서 신 총괄회장에게 징역 10년에 벌금 3000억원을 구형했다.
신 총괄회장에 앞서 신동빈 회장에게는 징역 10년에 벌금 1000억을 구형했다.
신 총괄회장을 비롯한 롯데 오너 일가는 그동안 재판 과정에서 일관되게 모든 혐의를 부인했지만 오히려 무거운 형량이 구형됐다.
총수 일가 모두에 중형이 구형되면서 롯데지주를 공식 출범하며 ‘뉴롯데’를 선언하는 등 새로운 경영을 추진하던 롯데그룹으로선 큰 위기를 맞았다.
만약 총수 일가에 실형을 선고받을 경우 롯데지주의 핵심 과제인 호텔롯데 상장도 연기될 수 있다.
호텔롯데는 지난해 상장을 추진했으나 그룹 비리 관련 검찰 수사 등으로 한 차례 무산된 바 있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0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0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술 마시다 지인 살해한 50대 “손가락 베였다” 신고
생후 133일 해든이, 잔혹한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대구 지하철서 ‘라이터-살충제’ 들고 배회한 40대…현행범 체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