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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남도의 情]영양 넘치는 단호박-무화과, 모두가 즐기는 선물
동아일보
입력
2017-09-18 03:00
2017년 9월 18일 03시 00분
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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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단호박/무화과
혈관건강에 좋은 성분이 다량 함유된 함평 미니단호박.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웰빙푸드’인 미니 단호박이 제철이다. 국내 미니 단호박 주산지 중 하나인 전남 함평군은 전국 생산량의 10% 이상을 차지한다.
함평 미니 단호박은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 속에서 유기질 퇴비로 재배돼 맛과 향이 뛰어나다.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추운 기온이 단호박의 조직을 단단하게 만들고 영양분을 과육 속에 최대로 저장시킨다. 이때 저장된 영양분이 깊은 단맛을 낸다.
단호박은 영양의 보고다. 비타민B1과 비타민B2, 비타민C, 베타카로틴, 섬유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감기 예방과 항암 작용, 피부 미용, 변비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요즘에는 전자레인지에서 5분 남짓 익혀 껍질째 바로 먹을 수 있는 단호박이 간식 및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다. 미니 단호박 4kg 10∼12개 2만5000원(택배비 포함). 구입 문의 천지영농조합법인
한 입 베어 물면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입안 가득히 퍼지는 무화과도 요즘 제철이다. 아열대 과일인 무화과는 8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생산된다. 9월 중순이 지나면 때깔이 고와지고 당도도 높아진다.
함평은 바다와 가까워 해풍이 불어오기 때문에 무화과가 단단하면서도 달콤하다. 대부분 비가림하우스에서 재배하기 때문에 병충해에 강하고 전량 무농약 이상 친환경인증을 받아 믿고 먹을 수 있다.
식유섬유가 풍부한 함평 무화과.
무화과는 식이섬유와 칼슘,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를 고루 함유하고 껍질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있어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작용까지 한다.
무화과는 시간이 지날수록 달콤한 맛이 깊어진다. 그러나 냉장고에서 5일을 넘기지 않은 것이 좋다.
생과일은 쉽게 무르기 때문에 생산 농가들은 수확 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스티로폼 상자에 얼음 팩을 함께 넣기 때문에 운송 도중 신선도가 유지된다.
가격은 28∼30개가 담긴 한 상자에 3만 원(택배비 포함). 구입 문의 함평천지무화과농업회사법인
이형주 기자 peneye09@donga.com
#함평 단호박
#무화과
#단호박
#웰빙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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