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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슈머]도심과 레저라이프를 넘나드는 다누보재킷
동아일보
입력
2017-03-21 03:00
2017년 3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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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반
연령대와 상관없이 누구나 입을 수 있는 편한 정장 스타일이다. 다누보 재킷은 가벼운 폴리 소재의 충전재를 압축 퀄팅하여 착용시 가볍고 뛰어난 보온성을 느낄수있는 것이 특징이다.
팔꿈치에 패치를 덧대어 고급스러우며 쓸리는 것을 방지한다. 타사의 저가의 제품과 비교를 거부한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만큼 꼼꼼한 공정을 거친 제품이다.
어깨라인부터 넥라인과 소매 암홀 허리밑단까지 세심하게 제작한 실용적이고 따뜻한 제품이다.
편안하게 잘 입을수 있는 누빔재킷은 세련된 스타일로 이 계절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보온성도 좋기 때문에 봄 꽃샘추위에도 입기 편하다.
색상은 와인 카키 브라운 네이비 4가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사이즈는 95, 100, 105, 110으로 선택 가능하다.
소비자가 32만4000원의 제품을 88%할인된 39만800원에 특별 한정판매하고 있다.
홍은심 기자 hongeunsim@donga.com
#아우토반
#다누보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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