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017년 2월까지 전국 8만7985세대 입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1-22 07:54
2016년 11월 22일 07시 54분
입력
2016-11-22 07:48
2016년 11월 22일 0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토교통부는 오는 12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가 총 8만7985세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1만3327세대를 포함해 수도권 4만641세대, 지방 4만7344세대가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만3360세대, 60~85㎡ 4만7437세대, 85㎡초과 7만188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1.8%를 차지했다. 주체별로는 민간 7만2795세대, 공공 1만5190세대로 각각 조사됐다.
’16년 12월~’17년 2월 전국 입주 예정 물량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 첫 재판서 혐의 모두 인정
“우리 개 발바닥 상처나”…제설제 못뿌리게 민원 넣은 견주들
“동작 그만!”…불에 탄 돈 손대지 말아야 하는 이유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