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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박스, 혜전대학교 호텔조리외식계열에 장학금 200만원 전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0-12 11:30
2016년 10월 12일 11시 30분
입력
2016-10-12 11:28
2016년 10월 12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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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바비박스
㈜다온에프앤씨의 캐주얼한식 브랜드 바비박스(대표 신정화)가 지난 6일 혜전대학교 호텔조리외식계열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혜전대학교 호텔조리외식계열 홍기운 교수와 학과 학생들 및 ㈜다온에프앤씨 박은석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바비박스‘청춘박수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춘박수’는 청춘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캠페인으로, 장학금 지원은 물론 대한민국 청춘들을 위한 도시락 협찬 등을 진행한다.
바비박스 관계자는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혜전대학교와 바비박스의 산학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해졌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려 열심히 공부하는 인재들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한편, 바비박스는 지난 10일 신메뉴를 출시하고 ‘맛vs맛 실속파배틀 골라 BOX’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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