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은행권 주택대출 금리, 8개월 만에 상승
동아일보
입력
2016-09-30 03:00
2016년 9월 30일 03시 00분
정임수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월 0.04%P 오른 年 2.7%… 가계 이자 부담 커질 우려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던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8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가계부채 급증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대출 금리가 오르면서 가계의 이자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2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신규 취급액 기준)는 연 2.70%로 전달보다 0.04%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줄곧 하락했던 금리가 8개월 만에 오른 것이다.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급증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연내 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하면서 은행들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주요 은행들은 지난달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를 일제히 올렸다.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하락 폭도 둔화되고 있어 미국의 금리 인상 움직임이 가시화되면 국내 대출 금리 상승세도 본격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예·적금 담보대출, 집단대출 등 다른 대출 금리는 여전히 하락세를 이어가 전체 가계대출 평균 금리는 연 2.95%로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또 은행 정기예금 금리(1.31%) 등 저축성 수신금리도 역대 최저 수준을 이어갔다.
은행권 대출 규제에 따른 ‘풍선 효과’로 대출이 몰리고 있는 제2금융권에서는 저축은행 대출 금리가 11.44%로 전달보다 0.24%포인트 뛰었다.
정임수 기자 imsoo@donga.com
#주택대출
#금리
#은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왜 등이 뜨겁지?”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女등에 ‘접착제’ 테러
AI-원전 분야도 손잡는 韓-베트남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 협력”
국제 유가 105달러까지…국내 경유 가격도 4년 만에 2000원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