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LH, ‘집주인 매입 임대주택사업’ 상시접수로 변경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9-12 10:22
2016년 9월 12일 10시 22분
입력
2016-09-12 09:52
2016년 9월 12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집주인 매입 임대주택사업’에 대해 기한 내 접수가 아닌 ‘상시접수’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기한 내 접수의 경우 신청인들이 정해진 기간 안에 매입대상 물건을 찾아야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LH에 따르면 실제 지난달 총300호 모집을 목표로 진행한 1차 시범사업 공모(8월 16일∼19일)를 한 결과 휴가철과 짧은 접수기간의 영향으로 전체 신청 물량이 260가구에 그쳤다.
이번 상시접수는 구비서류를 갖춰 해당 물건 소재지의 관할 LH 지역본부를 방문해 오는 23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LH는 1차 시범사업과 마찬가지로 접수 후 대상주택을 입지에 따라 1∼3등급으로 분류하고, 1등급은 2주, 2·3등급은 4주 내에 심사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1차 시범사업 접수 시 사업신청 전에 매도인과의 협의가 쉽지 않았다는 의견을 반영해, 매도인의 신분증 제출 생략 등 종전 보다 간소한 방식으로 접수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집주인 매입 임대주택 사업’은 다가구 또는 다세대 등 공동주택을 매입해 저렴한 임대료로 8년 이상 임대하기로 하면, 집값의 최대 80%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집값의 최소 20%만 있으면 임대사업자가 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공개 정보로 시세 차익 얻었나…메리츠화재 부회장 사무실 압수수색
배 나온 아저씨 정치인, 1년만에 식스팩 ‘몸짱’으로 변신
‘김병기 탄원서’ 前구의원 측 “김병기에 1000만원 전달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