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교수 별세'
동아경제
입력
2016-01-16 09:06
2016년 1월 16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교수 별세'
신영복 교수
신영복 교수가 향년 75세의 나이로 15일 별세했다.
신영복 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육사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는 교관으로 일하던 중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무기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이후 20년 20일을 복역하다 1988년 광복절 특별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신 교수는 수감 생활을 토대로 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동양 고전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강의’ ‘담론’ 등 저서와 독특한 서예 등으로 유명하다.
2006년 성공회대에서 정년퇴직한 신 교수는 이후에도 석좌교수로 강의를 계속했지만 2014년 암 진단을 받으면서 그해 겨울학기를 마지막으로 강단에서 내려왔다.
장례는 성공회대 학교장으로 치러지며 유족으로는 부인 유영순(68)씨와 아들 지용(26)씨가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 칼럼]이혜훈 장관 지명으로 ‘내란 청산’ 끝났다
‘은’도 희토류처럼 무기화?…中, 1일부터 수출허가제 적용
초등 1, 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청년미래적금 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