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알리바바 ‘광군제’ 대박, 시작 1분 10억→5분 50억→12분만에 매출 ‘100억 위안’ 기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1 16:09
2015년 11월 11일 16시 09분
입력
2015-11-11 16:08
2015년 11월 11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알리바바 ‘광군제’ 대박, 시작 1분 10억→5분 50억→12분만에 매출 ‘100억 위안’ 기록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알리바바’가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에 폭발적인 매출액을 달성했다.
11일(현지시간) 시나닷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광군제 시작 단 12분 만에 매출액 100억 위안(약 1조 810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행사 시작 단 1분 12초 만에 10억 위안을 돌파했으며, 5분 45초 만에 50억 위안을 넘어섰다.
특히 12분 28초에는 매출액 100억 위안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해 37분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단축된 것이다.
이날 전 세계적으로 180여 개 국가나 지역의 고객들이 물건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바바는 초대형 할인행사를 시작, 광군제 행사를 생중계했다.
알리바바 측은 모바일 등 무선 거래 비중이 70%를 넘었다고 전했다.
알리바바. 사진=알리바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3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7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8
정원오 “尹에겐 말 못하더니” 오세훈 “李 공소 취소 시 본격 독재”
9
부산서 신호위반 좌회전 차량에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10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3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6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7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8
정원오 “尹에겐 말 못하더니” 오세훈 “李 공소 취소 시 본격 독재”
9
부산서 신호위반 좌회전 차량에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10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6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7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8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계엄 잘못된 것” 조경태 발언에 항의…난장판 된 박형준 후보 개소식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尹접견’ 전광훈, 보석 후 매주 집회…“계엄은 대통령 권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