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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Home&Dream]강남까지 20분 거리… 계약금 분납제 적용
동아일보
입력
2015-07-17 03:00
2015년 7월 17일 03시 00분
조은아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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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
한양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서 ‘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의 부적격당첨가구 계약분을 분양하고 있다.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다.
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는 테라스하우스로 지하 1층∼지상 4층, 30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84m² 294채가 나온다. 이 중 테라스하우스가 46채, 정원하우스가 24채, 펜트하우스가 62채, 일반 아파트형 주택이 162채이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 나들목을 통해 서울 강남까지 약 2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2016년 신분당선이 연장 개통될 예정이다. 신봉초 신봉중 신봉고 등이 인접해 통학 여건도 좋다.
단지에는 각 가구의 정보를 총괄적으로 볼 수 있는 통합 월패드, 엘리베이터 호출 스위치, 번호인식 방식의 차량통제시스템, 얼굴인식시스템 등 최첨단 생활시스템이 적용된다.
지난달 30일 청약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은 28.8 대 1을 나타냈다. 시행사 측은 계약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 무이자 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매도 제한 없이 가능하며 발코니 확장도 무료로 해준다.
분양 담당자는 “이 지역에 들어서는 신봉1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질 예정이라 생활하기 편리하다”고 말했다. 031-786-0111
조은아 기자 ach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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