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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의정부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컨셉 적용된 ‘추동공원’ 기대감 높아
입력
2015-07-04 15:00
2015년 7월 4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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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 신곡동과 용현동 일원에 ‘추동근린공원’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 주민들의 쾌적환 주거환경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추동공원은 개발 컨셉은 ‘소풍가고 싶은 숲 놀이터’다. 길을 따라 다양한 체험공간이 마련돼 재미와 여유와 건강까지 책임진다는 계획이다. 추동공원의 이번 개발되는 면적은 86만7천㎡에 달한다.
현재 이곳에는 송산배수지가 있고 의정부 과학도서관과 기본적인 쉼터만 갖추고 있어 주민을 위한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추동공원에 거는 기대감이 높다.
공원에는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크게 재미,여유,건강을 책임지는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우선 재미를 줄 수 있는 시설로 ▲어린이 숲 체험원 ▲보물찾기원 ▲숲속캠핑장 등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위치한 의정부시 과학도서관 이용객을 위한 ▲야생초화원 ▲생태학습장 조성을 통해 체험 효과 극대화도 예상된다.
과학전시와 관련된 체험형 조각정원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추동공원에서 학생들의 사생대회를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도 이뤄질 것으로 보여 지역 행사를 위한 공간 제공이라는 색다른 역할도 선보인다.
또한 ▲숲속 도서관 ▲피크닉장 ▲조각정원 등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추동공원에서 여유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력단련시설 ▲둘레길 ▲지압로 등은 기본적으로 갖췄음은 물론이다.
특히 기존 근린 공원에서 보기 어려웠던 ▲피톤치트원 ▲약초원 ▲명상쉼터 ▲산림욕장 등과 같은 질 높은 휴식 공간도 마련될 것으로 보여 지역 주민들의 휴양 및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동공원의 위치한 신곡동과 용현동은 의정부의 중심이다. 많은 기업이 위치한 용현산업단지가 추동공원과 인접해 도시의 쾌적함을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는 기존에 대규모 공원이 없어 이번에 개발되는 추동근린공원에 거는 기대감이 높다. 신곡1,2동, 송산2동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많은 방문이 예상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신곡1동 주민인 조모씨는 “그간 집주변에 공원이 없어서 가족들과 산책이나 운동할 공간이 부족해서 늘 아쉬웠다”며 “이번에 조성되는 추동공원에 주민들이 거는 기대가 높은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추동근린공원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휴양 및 건강증진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는 추진목적을 가지고 있다.
특히 60년동안 보상되지 않은 채 장기 미집행 공원시설로 묶여있던 추동근린공원이 민간 투자를 통해 조성되어 의의가 크다. 지자체 주도가 아니라 민간 경쟁을 통해 공원이 조성돼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공원에서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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