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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스타벅스,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 전국 규모로 확대
동아경제
입력
2015-02-10 15:14
2015년 2월 10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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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 이석구)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오는 15일까지 장애인 바리스타 고용을 전국 규모로 확대하는 채용 접수를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올해 최대 50명 이상의 장애인 바리스타를 신규 고용하며 취약 계층의 채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스타벅스는 서울과 경기 지역은 서울맞춤훈련센터, 그 외 지역에서는 스타벅스 매장으로 나눠 스타벅스 전문 강사진과 한국장애인공용공단의 전문 직무지도사와 함께 채용을 위한 이론적 지식 교육부터 실습, 평가까지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응모를 원하면 오는 15일까지 스타벅스(http://job.shinsegae.com)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www.kead.or.kr) 채용 홈페이지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스타벅스는 지난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해 2012년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과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1월 말 현재 청각, 지적, 정신, 지체 등 총 105명의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다.
이중 중증은 80명, 경증은 25명이며 14명은 수퍼바이저, 부점장, 점장 등 관리자 직급으로 근무하고 있다.
청각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매장에서는 자체 개발한 음료 주문 수화를 안내하고 있으며, 장애인 근무 안내판을 통해서 고객들과 친화적인 소통을 조성하는 등 장애 친화적 매장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장애인 인사관리 전담 사원이 근무해 평균 주 4회 전국의 장애인 근무 매장을 방문해 장애인 바리스타와 가족, 동료들의 애로사항 등을 면담하며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 채용 등 취업 취약 계층의 적극적 고용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 2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 신뢰 기업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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