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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신차 ‘티볼리’ 사전계약 개시… “가격은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2 16:04
2014년 12월 22일 16시 04분
입력
2014-12-22 16:00
2014년 12월 22일 1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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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쌍용자동차가 신차 ‘티볼리’의 출시에 앞서 실내 사양을 공개하고 22일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22일 쌍용차는 전국 270여 개 전시장에서 ‘티볼리(Tivoli)’의 사전 계약을 실시와 동시에 실제 차량의 내외관을 살펴 볼 수 있는 이미지를 첫 공개했다.
티볼리는 첨단 기술을 적용한 고강성 차체와 동급 최다 에어백을 장착했고 공간 활용성도 뛰어나고 차체의 71.4%에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였으며, 이 중 초고장력 강판 비율 역시 40%에 이른다.
또 국내 최초로 레드·블루·스카이블루·옐로·화이트·블랙 등 6개 색상의 클러스터를 적용했고, 동급 최초로 스포츠카에 주로 쓰이는 '스포티 디컷 스티어링휠'을 채택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티볼리’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동급 최초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였으며, 트렌드와 실용성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젊은 층 소비자들에게 ‘내 생애 첫 SUV(My 1st SUV)’로서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TX(M/T) 1630~1660만원 ▲TX(A/T) 1790~1820만원 ▲VX 1990~2020만원 ▲LX 2220~237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쌍용차 티볼리’ 사전계약 실시에 누리꾼들은 “쌍용차 티볼리, 디자인 정말 맘에 들어”, “쌍용차 티볼리, 디젤은 없나?”, “쌍용차 티볼리, 연비는 언제 공개”, “쌍용차 티볼리, 가격은 얼마?”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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