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차그룹, ‘한전부지’ 낙찰자 선정…낙찰가, 감정가의 3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8 15:38
2014년 9월 18일 15시 38분
입력
2014-09-18 15:35
2014년 9월 18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한전부지, 현대차, 한국전력
한국전력부지의 낙찰자로 현대차그룹이 선정됐다.
한국전력(한전)은 서울 삼성동 부지 입찰 결과 현대차그룹이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전력은 지난달 29일부터 진행해 온 부지 입찰 절차를 종료하고 18일 응찰자들의 제출 가격 등을 검토한 결과, 최고 가격을 써낸 현대차그룹을 낙찰자로 선정했다.
한전은 낙찰 가격이 10조 5500억원이라고 전했다. 이는 한전부지 감정가인 3조 3346억원보다 3배 이상 높은 금액이다.
이번 입찰에는 현대차그룹과 삼성전자 등 13개 응찰자가 참여했다.
이번 입찰에 앞서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의 계열사로 컨소시엄을 꾸려 한전 부지 입찰에 참여했다.
한전은 오전 10시에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를 통해 입찰정보를 전달받고, 입찰보증금 납부 여부 등 적격여부를 심사한 후 현대차그룹을 인수대상자로 선정했다.
한편, 이번 입찰 결과에 따라 서울 강남의 이른바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여겨지는 한전 부지의 새 주인은 현대차그룹으로 결정됐다.
한전부지, 현대차, 한국전력.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마동석 실사판?…경찰, 유리창 격파해 車 절도범 잡았다
7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8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9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0
李,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 글 공유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마동석 실사판?…경찰, 유리창 격파해 車 절도범 잡았다
7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8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9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0
李,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 글 공유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선 윤상현 참회록 “당 사분오열 죄송…저부터 반성”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 사고, 3500억 원 배상금 판결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