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세청 환급금 조회, 지난해 ‘미수령 환급금’만 544억 원…방법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4:32
2014년 8월 25일 14시 32분
입력
2014-08-25 14:19
2014년 8월 25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세청 환급금 조회’
국세청 환급금 조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국세청 집계 결과에 따르면 2개월 이상 주인에게 돌아가지 못한 ‘미수령환급금’은 지난 2010년 말 207억 원, 2011년 말 307억 원, 2012년 말 392억 원, 2013년 말 544억 원으로 매년 증가추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국세환급금은 총 544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에 달했다.
앞선 지난 5월, 국세청 환급금 조회 서비스에 접속자 폭주로 국세청 홈페이지가 마비되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국세청이 지난해 실제 찾아준 환급 건수는 36.3%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 환급금 조회는 국세청은 홈페이지에서 ‘국세환급금찾기’ 코너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안전행정부에서 운영하는 민원24 홈페이지에서는 국세뿐 아니라 지방세 미환급금까지 조회할 수 있다.
‘국세청 환급금 조회’ 소식에 네티즌들은 “국세청 환급금 조회, 나도 받을 수 있을까?” , “국세청 환급금 조회, 미수령 환급금 엄청 많네” , “국세청 환급금 조회, 어떻게 확인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2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7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2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7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코스피 장중 한때 5300선 돌파…역대 첫 ‘90만닉스’ 달성
작년 韓 산업생산 0.5% 올라…코로나 이후 5년만에 증가폭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