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차 신차 ‘아슬란’ 이름 확정… 하반기 출시 예정 준대형급 세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3:20
2014년 8월 25일 13시 20분
입력
2014-08-25 11:36
2014년 8월 25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현대차 신차 ‘아슬란’ 이름 확정… BMW·벤츠·아우디 겨냥한 차
‘현대 아슬란’ 현대자동차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준대형급 세단의 이름을 ‘아슬란(ASLAN)’으로 결정했다.
현대차는 지난 5월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던 ‘AG(프로젝트명)’의 이름을 아슬란으로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슬란’은 터키어로 ‘사자’라는 뜻으로, 현대차는 "당당하고 품격 있는 외관과 안정적인 승차감, 최상의 정숙성을 지닌 신차가 초원을 내려다보는 여유로움을 유지하면서도 사냥을 할 때는 맹수로 돌변하는 사자의 이미지와 비슷하다는 점을 감안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아슬란은 그랜저와 제네시스 중간급의 프리미엄급 전륜구동 세단으로,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아우디 A6로 향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만들어진 전략차종이다.
아슬란의 디자인은 현대차 패밀리룩 라인을 그대로 계승해 최근 나온 ‘LF쏘나타’, 신형 제네시스와 비슷하다.
아슬란의 가격은 그랜저보다 높고 제네시스보다 낮은 4000만 원대 초·중반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대차는 아슬란 개발과정에서 수개월에 걸쳐 정밀 튜닝 및 승차감 테스트 등을 진행해 고객들이 원하는 승차감을 찾아내고, 전방위 소음 및 진동 대책을 통해 최고급 세단 이상의 정숙성을 구현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아슬란 이름 확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대차 아슬란 이름 확정, 이름 멋지네요” “현대차 아슬란 이름 확정, 멋지기보다 안전한 자동차를 만들어 주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현대자동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6
[속보]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확정”
7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10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6
[속보]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확정”
7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10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전쟁 중 백악관서 MLS 우승 축하행사 연 트럼프…“호날두, 내 아들이 광팬”
성인 독서율 38.5% 역대 최저…‘텍스트힙’ 20대만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