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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3시리즈, 美 켈리블루북 선정 럭셔리 중고차 1위
동아경제
입력
2014-07-03 14:55
2014년 7월 3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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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은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s)이 선정한 ‘3만불 이하 10대 럭셔리 중고차 부문’에서 2011년형 BMW 3시리즈 세단이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2011년형 BMW 3시리즈 세단은 켈리블루북의 전문 에디터들이 선정한 ‘최고의 스포츠 세단’으로 선정되면서 그 진가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또한 3시리즈의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주행 성능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한편 BMW의 모든 인증 중고차는 판매 전 BMW 전문 기술진들의 정밀 차량 점검을 거쳐 새 차와 같은 수준에서 판매된다. 또한 무상보증기간 연장과 BMW 긴급출동 서비스 등, 신차 구매 고객과 동일한 수준의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BMW그룹코리아 역시 자사 딜러에서 운영하는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인 BPS(BMW Premium Selection)를 통해 72가지 검사항목을 통과한 BMW와 미니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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