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400km 괴물 슈퍼카 실사…29억짜리 5대가 이미 매진! 구입자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08 13:50
2014년 3월 8일 13시 50분
입력
2014-03-08 13:00
2014년 3월 8일 1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00km 괴물 슈퍼카
현재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4 제네바모터쇼에 ‘400km 괴물 슈퍼카’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스웨덴 슈퍼카 제작사인 코닉세그(Koenigsegg)가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MegaCar 프로젝트로 발표, 전시한 ‘One:1’이다.
One:1의 대부분의 부품을 3D프린터를 이용해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코닉세그 One:1은 1,340마력에 최대토크 139.8kg.m 으로 시속 400km까지 가속하는데 20초 정도가 걸리며 최고속도가 시속 440km로 알려졌으며 차량무게와 엔진출력의 비율이 1:1 로 비율이 같아 이름을 ‘One:1’으로 명명했다.
One:1은 5리터 V8엔진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로 알려진 헤네시 베놈 GT보다 시속 6.4km 더 빠르며 부가티 슈퍼스포츠카보다는 시속 9.65km 더 빠르다.
현재 다섯 모델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미 167만 파운드(29억7000만 원)에 계약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제네바모터쇼에 등장한 ‘400km 괴물 슈퍼카’소식에 누리꾼들은 “400km 괴물 슈퍼카, 역대 최고 빠름”, “400km 괴물 슈퍼카, 비공식 아닌가?”, “400km 괴물 슈퍼카, 누가 샀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0
[속보]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0
[속보]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권성동 징역 2년, 尹정권 ‘정교유착’ 실체 드러낸 선고”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