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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한국 전통미 접목한 ‘아발론’ 전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2-19 14:37
2013년 12월 19일 14시 37분
입력
2013-12-19 14:35
2013년 12월 19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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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요타는 오늘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공예트랜드페어’에서 한국 고유의 무형문화재 작품을 접목한 ‘아발론’을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한국도요타가 한국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KCDF)과 함께 진행하는 ‘한국전통 무형문화재 알리기’ 캠페인인 ‘아발론 위드 코리아 헤리테지(Avalon with Korean Heritage)’의 일환이다.
전시의 콘셉트는 ‘프레스티지&트레디셔널’로 아발론 리미티드의 외관과 한국 전통공예의 편안하면서도 역동적인 곡선미를 접목했다.
지난 2006년 시작되어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한 ‘공예트랜드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의 공예전문 전시회이다. 전통과 현대공예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로 신진작가와 중견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인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이번 ‘공예트렌드페어’에서는 아발론과 함께 지난 10월부터 이달까지 도요타 캠페인을 통해 소개됐던 무형문화재의 작품도 함께 선 보인다.
10월의 금박장 김덕환 옹, 11월의 화각장 이재만 선생, 12월의 칠장 정수화 선생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고 무형문화재로 대표되는 한국 전통공예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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