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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넥서스5’ 출시…구글 회장 LG전자 방문,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1 11:41
2013년 11월 1일 11시 41분
입력
2013-11-01 10:38
2013년 11월 1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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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넥서스5’ , LG전자
넥서스5
LG와 구글의 합작품인 '넥서스5'가 공개된 가운데, 구글 회장이 LG전자를 방문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일 LG전자에 따르면,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31일 인천 청라지구에 있는 LG전자 사옥을 방문했다. '넥서스5' 출시를 앞두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LG측 관계자는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이번 방한 기간 중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부사장)과 만나 '넥서스5' 판매 확대 등 협력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슈미트 회장이 방한 기간 중 LG전자 경영진을 만난 것은 2011년 이후 2년만이다.
한편 이날 구글과 LG전자는 '넥서스5'를 공개하고 한국을 비롯한 10개국 구글 플레이를 통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LG전자 제공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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