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여름, 생맥주 무제한 즐기러 “땅땅치킨 오세요”
업데이트
2013-06-03 10:55
2013년 6월 3일 10시 55분
입력
2013-06-03 10:53
2013년 6월 3일 10시 5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여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맥주 페스티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름 밤, 맥주와 함께 먹는 치킨은 낭만과 인생사 스트레스를 모두 풀어버릴 수 있는 현대인의 가장 중요한 힐링이 되고 있다.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는 전국 300개 ‘땅땅치킨’ 가맹점에서 맛있는 치킨과 함께 생맥주 500cc를 990원에 즐길 수 있는 ‘땅땅 생맥주 페스티벌’이 열린다.
매장 방문 시 홀에서는 500cc 당 990원에 무제한 즐길 수 있으며, 배달과 포장 시에는 1,000cc 2천 원, 1500cc 3천 원에 횟수 상관없이 동일한 금액으로 무제한 제공된다.
땅땅치킨은 이번에 대구에서 열리는 ‘2013 치킨맥주 국제페스티벌’ 공식 후원사로, 이번 생맥주 페스티벌은 치맥 국제페스티벌의 전야제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2013 치킨맥주 국제페스티벌은 한국식품발전협회가 주최하고, 대구 지역을 대표하는 각종 치킨 브랜드들이 공식 후원하여 오는 7월 18일부터 21일에 시행되는 행사다.
브랜드 관계자는 “전국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맛있는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생맥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안으로 생맥주 페스티벌을 기획했다”며, “여름 밤 생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치킨 메뉴로 핫홀릭 치킨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8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9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8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9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중국산 테슬라 자율주행 ‘불법 활성화’ 85건…우회 시도 잇따라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청첩장·부고장까지 판다”…절세 노린 수상한 거래, 개인정보 줄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