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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辛나는 전세?!’ 아파트도 연금 시대가 열린다!
업데이트
2013-05-31 09:16
2013년 5월 31일 09시 16분
입력
2013-05-31 09:15
2013년 5월 31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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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두산건설의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혜택 ‘辛나는 전세?!’으로 수요자 잡기에 나선다.
‘辛나는 전세?!’란 이미 시장에서 유행하는 애프터리빙, 프리리빙 등처럼 살아보고 결정하는 전세개념의 상품이다.
분양대금의 22~25%를 납부하고 3년간 살아보는 조건이다. 게다가 연금처럼 매달 최대 170만원(세전)을 현금을 계약자들에게 돌려주고, 3년간 공용관리비를 대납하는 구조로 살면서 돈도 벌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다.
3년 이후에 계약을 해지 해도 받았던 현금을 건설사에 돌려주지 않아도 되고, 납부한 금액은 전액 환불된다.
경기도 일산 서구 탄현동에 위치한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5층~지상59층 총 8개동으로 전용면적 59~170㎡ 2700가구의 규모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
초고층 아파트답게 중간층 이상이면 남향 및 서향으로 한강조망과 북한산, 고봉산, 김포일대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경의선 탄현역과 브릿지로 연결돼 있어 경의선 급행을 이용하면 서울역 등 서울도심까지 30분대로 출퇴근이 가능하며 자유로 이산포IC, 킨텍스IC, 외곽순환로 등의 차량 접근이 쉽다.
총 8900㎡ 달하는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각동마다 클럽하우스, 독서실 등이 갖춰져 있고, 휘트니센터 2개, 실내골프연습장 2개 등 단지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one the full(원더풀) 라이프가 가능하다.
문의 : 1566-2700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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