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의 차’ 벤츠 A클래스 등 후보에… 최후의 승자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3-14 17:40
2013년 3월 14일 17시 40분
입력
2013-03-14 17:18
2013년 3월 14일 17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벤츠 A클래스, 포르쉐 카이맨, 사이언 FR-S, 폴크스바겐 골프. 사진출처= 오토블로그
전 세계 자동차전문기자들이 뽑은 ‘상반기 올해의 차’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총 42개 모델 중 최종 후보에 오른 차는 메르세데스 벤츠 A클래스, 포르쉐 박스터/카이맨, 사이언 FR-S/스바루 BRZ/도요타 GT-86, 폴크스바겐 골프 등이다. 2년 연속 후보에 오른 폴크스바겐 골프는 2009년 이레 네 차례나 선정됐다.
선정 기준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0일 사이에 2개 대륙 이상에서 출시하는 모델이다. 후보에 오른 모델들 중 ‘올해의 차’는 23개국 66명의 전문기자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한편 ‘올해의 퍼포먼스 카’에는 카이맨/박스터, FR-S/BRZ/GT-86,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가 후보로 올랐다. ‘올해의 그린카’에는 르노 조(Zoe), 텔사 모델 S, 볼보 V6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후보에 올랐으며, ‘올해의 카 디자인’후보에는 애스톤마틴 뱅퀴시, 재규어 F 타입, 마쯔다 6가 경합을 벌인다.
최종 결과는 오는 29일부터 9일간 열리는 ‘2013 뉴욕오토쇼’에서 발표한다.
최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yuuwa@naver.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인이 한국 경찰서 근무?…“일한다” 인증샷에 ‘술렁’
[사설]20대 취업자도 고용률도 마이너스… 늘어나는 ‘장백청’
‘연명의료 거부’ 320만명 서명…2년새 100만명 이상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