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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한국사용품질지수 1위 기업]고객중심 서비스혁신 통한 최고의 렌터카
동아일보
입력
2012-09-13 03:00
2012년 9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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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렌털 부문/AJ렌트카
AJ렌터카㈜는 전국 150개 영업망에 4만여 대의 차량을 보유한 렌터카업계의 선두 기업이다.
1988년 회사 설립 당시 불모지와 다름없던 시장에 선진렌터카 문화를 처음 도입한 프런티어다. 또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렌터카 산업의 선진화 및 전문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오랜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AJ렌터카는 효율적인 차량 운용 및 자산 관리 노하우를 쌓아올 수 있었다. 그 덕분에 영업이익도 매년 10% 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시장에서 인정받아 렌터카업계 최초로 유가증권 상장에 성공하며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AJ렌터카의 모든 서비스의 중심에는 ‘현장경영’이 자리한다.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 경험하는 것이 서비스 사업의 기본이라는 신념이다. 특히 매년 여름 성수기에는 본사의 전 직원이 교대로 제주도에서 현장근무에 나선다.
반채운 대표
올해 초에는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전기차 셰어링’ 시범운영 업체로 선정되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전기차 셰어링 시범운영 서비스를 하기도 했다. 또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시니어 인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반채운 대표는 “2회 연속 KS-QEI에 선정된 것은 AJ렌터카에 대한 고객들의 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님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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